언론보도

우리금융, 발달장애 미술가 육성사업 '우리시각 시즌3' 시작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6.02



- 장애를 넘어 예술가로 발돋움할 신진 발달장애 미술가 10명 선발
- 창작지원금 및 전문 프로그램 제공으로 전업 작가로의 성장 적극 도모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이사장 임종룡)은 발달장애 미술가 육성사업인 우리시각 시즌3’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신진 발달장애 미술가 10명을 선발했다고 28 밝혔다.
 
우리시각은 우리금융미래재단이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운영하는 발달장애 미술가 육성사업이다. 잠재력 있는 신진 작가를 발굴해 전문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기존 실기 심사 대신 토론 심사를 새롭게 도입해 작품 완성도보다 창의성과 전업 작가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갖춘 이들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최종 선발된 10명의 작가에게는 1천만 원의 창작지원금과 함께 개별 멘토링 공동 워크숍 포트폴리오 제작 작성 등 전문 창작활동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에는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전시 및 홍보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했다. 참여 작가의 작품을 그룹 사회공헌 콘텐츠와 연계해 인지도 제고를 돕는 한편, 음악과 무용 및 영상 등 타 분야 전문가들과의 공동 워크숍을 새롭게 운영해 작가들의 창작 세계 확장을 다각도로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27일 열린 환영식에는 우리금융미래재단 장광익 사무국장과 서울문화재단 송형종 대표이사가 참석해 참여 작가들에게 앞치마 선물과 선정증서를 전달하며 새 출발을 응원했다.
 
우리금융미래재단 관계자는 “‘우리시각을 통해 발달장애 미술가들이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전문 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금융미래재단은 발달장애인 일자리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굿윌스토어 지원을 비롯해 저소득 아동 및 청소년 시·청각 수술 지원사업 우리루키’, 청소년 미혼 한부모 자립 지원사업 우리 원더패밀리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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